상봉2동에서 2014년식 캡티바 예비키 제작을 준비한다면, 먼저 정상 키가 남아 있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어 기존 키의 기능별 작동 상태와 추가할 폴딩키의 적용 조건을 비교합니다.
정상 키 유무가 첫 갈림길
예비키를 추가하려는 요청이라도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정상 키가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정상 키가 남아 있으면 추가 복사 조건을 확인하는 범위이고, 사용 가능한 정상 키가 하나도 없으면 완전분실로 구분합니다.
따라서 준비할 내용은 단순한 키 보유 여부보다 현재 사용 가능한 정상 키가 남아 있는지입니다.
손에 키가 있다는 사실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상태를 같은 의미로 다루지 않는 것이 확인의 출발점입니다.
기존 키는 기능을 나눠 점검
기존 키의 상태는 ‘작동함’이라는 한마디보다 기능별로 나눠 정리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잠금·해제와 버튼 작동, 비상키 사용, 시동 인증은 해당 차량에 장착된 기능을 기준으로 각각 구분해 살펴봅니다.
한 기능의 확인 결과를 다른 기능의 정상 여부까지 확인한 것으로 넓혀 해석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 점검 항목이 2014년식 캡티바에 모두 장착되어 있다는 뜻은 아니므로, 실제 있는 기능만 비교 대상으로 삼습니다.
폴딩키 적용 범위와 년식 비교
확인된 키 종류는 폴딩키이며, 캡티바 폴딩키의 적용 범위에는 2012년식 이후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요청 차량인 2014년식은 이 년식 범위에 들어가므로, 추가할 키를 검토할 때 폴딩키 적용 정보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다만 년식 범위에 포함된다는 점과 실제 차량에 사용할 부품이 확정되었다는 점은 구별해야 합니다.
기존 키의 종류와 추가하려는 키의 적용 정보를 대조하되, 년식만으로 세부 조건까지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추가할 키의 최종 확인 범위
부품과 주파수, 등록 방식, 작업 가능 범위는 실제 차량과 적용 정보를 함께 확인한 뒤 판단할 항목입니다.
폴딩키라는 종류가 확인되어 있어도 이 세부 조건까지 자동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준비 단계에서는 기존 키에서 확인한 기능별 상태와 추가할 키의 적용 조건을 나눠 정리하면 됩니다.
비용과 소요 시간 역시 이 안내에서 확정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므로, 특정 금액이나 완료 시점을 전제로 준비하지 않습니다.
캡티바 예비키는 남은 정상 키를 기준으로 추가 복사 조건을 살피고, 폴딩키 적용 정보와 실제 차량의 세부 조건을 대조하는 순서로 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