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동에서 2010년식 윈스톰 예비키를 준비한다면, 기존 키의 정상 작동 여부와 추가할 폴딩키의 적용 조건을 비교해야 합니다.
해당 년식은 폴딩키 적용 범위에 포함되지만, 세부 조건은 별도로 판단합니다.
남은 키가 정상인지 먼저 구분
예비키 제작을 준비할 때 첫 기준은 사용 가능한 정상 키가 남아 있는지입니다.
정상 키가 있으면 추가 복사 조건을 확인하는 경우이고, 사용 가능한 정상 키가 없으면 완전분실로 구분합니다.
키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상태는 나누어 살펴야 합니다.
따라서 남은 키의 개수만 전달하기보다 그 키로 어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 정리하는 편이 요청 범위를 구분하는 데 맞습니다.
기존 키는 기능별로 비교
기존 키의 점검 항목은 잠금·해제, 버튼 작동, 비상키, 시동 인증으로 나누되 실제 장착된 기능만 대상으로 삼습니다.
이 항목이 모든 윈스톰에 전부 갖춰져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차량에 있는 기능과 없는 기능을 구분한 뒤 작동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추가하려는 키와 비교할 때도 ‘작동한다’는 한마디로 묶기보다, 기존 키에서 확인되는 기능을 각각 구분합니다.
잠금·해제 상태와 시동 인증 상태 역시 같은 점검 항목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2010년식의 폴딩키 적용 범위
확인된 적용 범위는 윈스톰 2009~2010년식의 폴딩키입니다.
요청 차량인 2010년식 윈스톰은 이 범위에 들어가므로, 예비키를 준비할 때 비교할 키 종류는 폴딩키로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폴딩키 적용이 확인됐다는 사실과 개별 부품의 적합성이 확인됐다는 판단은 다릅니다.
같은 키 종류라는 이유만으로 추가할 키의 부품이나 주파수까지 맞는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추가 키의 세부 조건은 별도 판단
추가할 키의 부품, 주파수, 등록 방식과 작업 가능 범위는 실제 차량 및 적용 정보를 대조한 뒤 판단할 항목입니다.
기존 키의 기능 확인은 현재 상태를 구분하는 과정이고, 추가 키의 적용 확인은 제작 범위를 정하는 과정으로 나누어 이해하면 됩니다.
준비할 내용은 정상 키가 남아 있는지, 장착된 기능 중 무엇이 작동하는지, 차량이 2010년식 윈스톰인지입니다.
비용과 소요 시간은 폴딩키 적용 범위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폴딩키 적용 여부는 비교의 출발점입니다.
기존 키의 기능 상태와 추가 키의 세부 적합성을 나누어야 예비키 제작 조건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