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읍에서 2023년식 레이 키를 모두 잃었다면 먼저 사용 가능한 정상 키가 남아 있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후 폴딩키 적용 정보와 실제 차량 조건을 대조해 제작 범위를 판단합니다.
1. 정상 키가 남아 있는지 구분
완전분실의 기준은 사용 가능한 정상 키가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반대로 정상 키가 남아 있다면 완전분실 제작이 아니라 추가 복사 조건을 확인하는 경우로 나뉩니다.
따라서 ‘키를 잃었다’는 설명만으로 두 요청을 같은 조건으로 다루지는 않습니다.
요청 내용을 정리할 때는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키의 유무를 먼저 명확히 적는 편이 좋습니다.
이 구분이 있어야 전체 분실에 대한 제작 문의인지, 남아 있는 키를 바탕으로 한 추가 복사 문의인지 분명해집니다.
2. 2023년식 폴딩키 적용
2023년식 기아 레이는 확인된 적용 정보상 폴딩키에 해당합니다.
이번 요청에서는 차종만 레이라고 전달하기보다 2023년식이라는 조건과 폴딩키라는 구분을 함께 놓고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폴딩키 적용이 확인됐다는 이유만으로 사용할 부품이나 주파수, 등록 방식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키 종류에 대한 적용 정보와 실제 제작에 필요한 세부 조건은 나누어 판단해야 합니다.
3. 기능별로 나누는 점검 범위
점검 항목은 잠금·해제, 버튼, 비상키, 시동 인증을 기능별로 나누어 살펴보는 방식입니다.
이 목록은 구분해서 확인할 범위이며, 해당 차량에 모든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따라서 폴딩키라는 명칭만으로 버튼 구성이나 비상키 유무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차량에 장착된 기능을 기준으로 무엇을 점검할지 정해야 하며, 잠금·해제와 시동 인증도 하나의 항목처럼 묶지 않고 구분합니다.
4. 제작 가능 범위와 견적 조건
부품·주파수·등록 방식과 작업 가능 범위는 실제 차량 및 적용 정보를 확인한 뒤 판단할 사항입니다.
2023년식 레이의 폴딩키 적용 정보는 확인의 출발점이지만, 그 정보만으로 모든 제작 조건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안내 범위에는 확인된 비용이나 소요 시간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금액이나 완료 시점을 미리 약속하기보다 차량에 맞는 조건과 가능한 작업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 내용을 구분해야 합니다.
제작 요청에는 정상 키 유무, 2023년식 레이, 폴딩키라는 조건을 함께 전달하면 됩니다.
세부 작업 범위는 실제 차량 확인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